초등교사 업무 꿀에 웰빙이라서 좋다고 할때는 언제고
교육의 질관리핑계대고 학생 통제와 업무힘들다면서 학급당 인원 줄여야한다고함?
그리고 왜 학생수 두세명에 oecd 이하인 시골 안가려고 안간힘쓰면서 교육의 질 드립치면서 oecd학급당 학생수 들먹임? 시골학생은 양질의 교육 필요없음?
그리고 왜 이미 oecd 교사당 학생수 근접중이고 학령인구 더줄어들고 자연조절되는 상황인데 이소리는 안함?
자꾸 시골 치안타령하는데 너희보다 약자인 10살 학생들은 거기서 나고 자라왔음
'온통 엉터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어떤 교사가 꿀 웰빙이라고 하냐 주변에서 그러는거지 니 초딩 20명이랑 1시간도 같이 못있을껄?
꿀이라는 애들은 1학년임
ㄴ어떤교사? 오늘도 여럿 봤고 얼마전에 현직이 꿀이라고 구구절절 써놨더라 니들 이익 따질때마다 말이 바뀌냐?
비공찍는거봐라 ㅋㅋ 에휴
시골은 미달로 과락40점 수험생들이 메꾸고 있는게 현실임. 교육의질이랑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지
ㄴ초등 임용시험 허술해서 경쟁률 높여 실력있는교사 뽑으면 된다는게 중론임 솔직히 교육의 질개선에서 이게 가장 효과적인방법이다.
경쟁률높이면 지역기피도 해결됨 중등봐라 지역기피 없잖아 ㅋㅋ 도서산간도 광역시 경쟁률 점수뜸
ㄴ경쟁률 높아지면 변별을 위해 난이도 높아짐. 현재 교대생들 4년간 공부 얼마나함? 경쟁률이라도 안높이면 개선 되겠냐? 과목의 문제가 아니라 수준의 문제임. 그리고 국민 즉 수요자입장에서는 적절한 공급과잉이 백배 좋음 중등은 너무 과하고 6대1 수준까지는 올려야함
교사의 질은 니들이먼저 피켓에 걸고나온거고 난 반박한거 뿐임. 거창한건 교대생이지 명분 있어보이는거 죄다 쥐어짜왔던데
ㄴ백수양산? 엄나백? 국가에서 가장 보호받는 집단인 교육대 의무발령 위헌판결 후 전혀 채용보장 근거없는 일반대. 타대학은 관련직렬 경쟁률 관리해줌? 예산은 한정인데 꿀빨던 니네 더 신경써달라는거? 현행 교대교육과 임용이 제대로된거라고 봄? 경쟁률 높은 중등쪽 문제봐봐 암기과목조차 암송문제 없고 문제수준 아주 괜찮으니까.
뭐 이제부터 말꼬리잡는거아님 같은말 되풀이될거같으니 난 자러간다 수고해
얘들이 적폐인 이유.txt
뭐냐 왜 아까 그 교대생 댓글 다지움?
빡머가리라 논리가 막히니까 지웠겠지
전라남도 신안 쪽은 진짜 치안드립쳐도 이해해줘야 하지 않냐?? 여교사 강간당하고 남교사 실종되서 시체로 발견됬는데... 그지역 미성년자들은 그지역애들이니간 사람들이 안건들고 외지사람만 건든걸수도 있잖아... 신안에 사람이 많이 사냐?? 사람도 별로 안사는 동네에서 외지에서 온 교사 강간 살인해버리고 자기들은 잘못없다고 나와버리는데 그런동네에 선생 하러 가라는게 더 억지다
븅신들ㅋㅋㄱ 자업자득 사필귀정
ㄴ나라에서 거기있는애들 가르치려고 뽑은게 교사인데 가기싫으면 시위를 할게 아니라 다른직업을 찾아야지
교대생들 적폐는 맞는데 솔직히 전라도 가기싫어하는건 ㅇㅈ해준다. 그러니깐 강원도,충청도부터 일단 좀 채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