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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가장크다는 여수 25만명..  좀크다는 도시 나주시 10만명.. 

나머지는 만명단위에서 천명단위.. 그마저도 마을로 나뉨.


좁은 마을에 산다는 그 압박감이 얼마나 큰지 아냐?

클럽 영화관이런건 바라지도 않으니 고사하고 

아파트가 없음. 

시내나 읍내정도 나가야 아파트가 존재ㅇㅇ. 


관사라고 문짝달아놓은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학교옆에 붙어있기도함) 

마을 사람들(학부모) 심리가 뭐냐면 " 요기서 일하니까 요기사람아니여?"

이거임. 


마을운동회합니더~ 하면 달려나가서 준비해야되고

오늘 마을 청년회에서 회식함 함니더 ~    하면 너도 나가야됨.

다른 나라 근무와 같다고 생각하면 됨.

4시퇴근이 퇴근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