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가장크다는 여수 25만명.. 좀크다는 도시 나주시 10만명..
나머지는 만명단위에서 천명단위.. 그마저도 마을로 나뉨.
좁은 마을에 산다는 그 압박감이 얼마나 큰지 아냐?
클럽 영화관이런건 바라지도 않으니 고사하고
아파트가 없음.
시내나 읍내정도 나가야 아파트가 존재ㅇㅇ.
관사라고 문짝달아놓은 곳에서 살아야 하는데
(학교옆에 붙어있기도함)
마을 사람들(학부모) 심리가 뭐냐면 " 요기서 일하니까 요기사람아니여?"
이거임.
마을운동회합니더~ 하면 달려나가서 준비해야되고
오늘 마을 청년회에서 회식함 함니더 ~ 하면 너도 나가야됨.
다른 나라 근무와 같다고 생각하면 됨.
4시퇴근이 퇴근이아님
ㅋㅋㅋㅋ정겹노
그래도 비자 없이 외국에서 근무하는 기분드니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대통령은 누구야?
" 요기서 일하니까 요기사람아니여?" -->ㅋㅋㅋㅋㅋㅋ
쌩까고 안나가면 모래사장에서 백골로발견되냐?
이새끼시발 경험잔가 ㅋㅋ
미친놈아 5시
그건 촌이면 어디든 다그럴걸ㅋㅋ 근데 전남 힘든건 인정 섬이 많아서 폐쇄성도 개쩔고 그렇다더라
일단 타이거즈 팬이 되시면 됩니다
전라도가 혐오스러운건 겪어보면 암 - dc App
개꿀이네 무비자로 외국체류하고ㅋㅋ
전라도만이 아니라 시골은 다 저렇다.
ㅅㅂ 전남 좆 미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