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발표나기전부터 기간제/영스전강 기사가 자꾸 떠서

기사 뜬 직후부터 댓글도 좀 쓰고 관심 가지고 봤다.

영전강/스전강을 잠깐이나마 만나보긴 했고

어떤 이유로 학교에 들어오게 됐는지도 알긴 하니까.

나는 학교 현장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논할 때

안그래도 꿀통으로 보이는 현직/교대생이 더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스전강 영전강에 대한 여론이 채 생기기도 전에

\'엄마 나 백수래\' 피켓이 한 방에 뒤집었다고 본다.

이젠 무슨 정규직화 정책이 나오든 그게 잘못 됐다고 반대해봤자 이미 교육계 적폐로 찍힌 현직 교사/ 교대생들 말 들어줄 사람이 더 적을 것만 같고.

X전강도 솔직히 통과될 것 같다고 다들 수군거릴 정도고.

여튼 해줄 수 있는 말은 그냥 이 악물고 임고 봐라.
떨어지면 진짜 교등학생밖에 안되는 시대가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