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등이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전남이 3~4점대 경쟁률 나오던 시절이었어

하지만 어짜피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들가는거였기에 걍 입학했지. 그런대 웬걸, 우리 졸업할때 임용이 풀리더라

지금 임용치는애들은 최근 좋은 임용상황때문에 높은 입결로 온 애들이라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해봄...

결론. 결국은 미래는 알 수 없다. 운명에 맡기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 그 길을 걸으면 된다. to 복지 연금폭망 같은거 신경쓰이면 교까들이 이야기하는 더 좋은 직장 찾으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