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등이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전남이 3~4점대 경쟁률 나오던 시절이었어
하지만 어짜피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들가는거였기에 걍 입학했지. 그런대 웬걸, 우리 졸업할때 임용이 풀리더라
지금 임용치는애들은 최근 좋은 임용상황때문에 높은 입결로 온 애들이라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해봄...
결론. 결국은 미래는 알 수 없다. 운명에 맡기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 그 길을 걸으면 된다. to 복지 연금폭망 같은거 신경쓰이면 교까들이 이야기하는 더 좋은 직장 찾으면 되는거고
전남이 3~4점대 경쟁률 나오던 시절이었어
하지만 어짜피 하고 싶은 일 하려고 들가는거였기에 걍 입학했지. 그런대 웬걸, 우리 졸업할때 임용이 풀리더라
지금 임용치는애들은 최근 좋은 임용상황때문에 높은 입결로 온 애들이라 억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해봄...
결론. 결국은 미래는 알 수 없다. 운명에 맡기고 자기가 하고 싶으면 그 길을 걸으면 된다. to 복지 연금폭망 같은거 신경쓰이면 교까들이 이야기하는 더 좋은 직장 찾으면 되는거고
그때랑다를수도 ᆢ지금은 인구가 줄어서 더심각해진거아님?
사는 거 자체가 도박이지
이렇게 무작정 덮어놓고 잘풀릴거라고 하는거 자체가 멍청한거지. 그때 티오가 괜히 잘풀린게 아니라 이해찬이 교사들 정년이랑 연금 조져서 명퇴자 쏟아지니까 일시적으로 풀린거고.. 여기서 교사 정년 더 줄여 버리면 그렇게 되긴 하겠네 ㅋㅋ 이런애들 말 믿지마라
지금은 애초에 인구가 줄어드는 문제라...
14// 난 들어와라고 권한적 없어 ㅋ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걍 들어오는거고 너거 말마따나 그런거 신경쓰이면 다른길 찾는게 답인거지
14// 물론 임용 풀린 요인은 너님이 말한 그대로임 ㅎㅎ
언제 전남이 3:1 4:1이었지?
전남이 3대1찍은적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