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일 당장 초등보육사 일렬로 세워놓고 총살시켜도,

각 학교 문구점 앞 아지매들이나 혹은 고졸들이 보육사 자리를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새끼도 아는 사실이다.

학사학위 정도 있으면 완벽한 대체가 가능하고. 굳이 리코더교대에서 4년간 캠프활동 한 세금도둑년들 쓸 필요 없다.


감히 초등보육사들이 교수를 입에 올려?

대한민국 최고 지성 집단 교수들은 그럴 만한 노력을 했고 실제로도 한국의 학문을 이끌어 가는 최고엘리트 집단이다.

20여년을 넘게 공부하고 인생을 송두리째 바쳐서 교수가 되는 것이고, 만약 실패하면 자살하거나 시간강사로 전전한다.

교수들은 교수가 되고 나서도 평생을 공부하며 국가에 이바지하는데, 퇴근하고 배구나 하고 국민 혈세로 방학기간 마다 꼬박꼬박 해외 여행이나 다니는 초등보육사 새끼들이 감히 대학교수들과 비교를 하나.

같잖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