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를 졸업하고 현장에 나가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교대 커리큘럼 중에 절반 가까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그냥 교수 지가 전공하고 연구하는걸 가르치는 교수도 많다.


초등교육이랑은 단 1도 상관성이 없는 쓸데없는 것들.


특히나 50대 이상 늙은 교수들 중에 문제있는 교수들이 많음.



실제로 배우는건 3,4학년때의 현장에서 


실습 3주,4주씩 스파르타로 하는게 교대에서 배우는 것보다 훨씬 많다고 느낄 것이다.



현재 과목별로 과를 나누어 놓는 시스템도 오류가 많고


교수들 보면 죄다 사대 출신에 사대 교수 못되서 교대 온 인간들..



융합의 전문성을 키울 과정은 거의 미비하고 


그저 잡탕 학교가 되어버린 것이다.



진정한 적폐 시스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