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작년 서울붙었는데

우리때는 900명에 경쟁률 3:1 정도였으니까..

지금이랑 다를 수 있음

올해는 360명이니까 4:1 경쟁률은 훌쩍넘을거라고 봄..

내 주위에 100등 안짝 300등 400~800등 수두룩한데

나는 딱 중간등수였음..

솔직히 400등부터 800등까지는 놀면서하던애들 수두룩하고

100일전사들도 있고 그럼 진짜 800~900명 뽑을떄는 기회의 땅이었지 서울이

근데 500명이하 티오는 진짜 달라

내가 생각했을때

근데 300등 안짝부터는 진짜 실력있는 애들이 붙었어

6월부터 alt10시간씩 찍고 8월쯤에 전과목 3~4텀돌리고 단권화 끝내고 전과목 일주일텀으로 돌리고

교육과정은 통암기 댄 상태고 9월쯤에

모의고사도 60~70점 맞는 애들이 안정적으로 400등 안에 들더라구..

올해는 티오가 적게나올거라구 예측이 돼서

이런애들이 더 많을 거라구 봄..


그리고 올해 360명이면 550명정도?가 1.5배수 커트라인인데 1.5배수 맞으면 진짜 의욕안생기고 거의 붙기힘듬..

0.8배수,0.9배수도 마찬가지임 2차 준비하는 1달진짜 고통스러움..내가 0.9배수에서 겨우 붙었는데 진짜 힘들었음.. 그래서

1차 잘봐야돼

인간답게 준비하려면 0.6배수는 돼야하는데  그러려면 200등안에 들어야하는데ㅋㅋㅋㅋ

105명에서 360명이 상대적으로 많게 느껴지겠지만

올해 1.5배수 광탈할 수도있으니까 잘생각해라

자기 공부상태 확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