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골 학부모들일 수록 교양이 천박해서 더 진상임.
3. 각종 인프라가 척박함(특히 결혼하면 그게 걸림돌임).
여기까진 자세한 설명을 생략해도 되나
4. 인사정책의 문제점 만큼은 설명해준다.
->서울의 경우 소위 \'기피학교\'일 수록 승진점수가 높게 붙는다(현직교사로서 유명한 허승환 교사는 서울에서 가장 힘든 학교 소속인데 그곳의 승진점수가 가장 높음). 경기도나 광역시의 경우 학교 수준에 따른 차등적 승진점수는 없지만 그대신 힘든 애새끼들 많은 학교엔 승진점수주는 연구학교나 업무가 거의 없는 혁신학교로 지정해서 확실히 보상해준다(거짓말 같으면 조사해봐라).
그런데 미달나는 도지역은 뭐든지 6학급 학교에 우선혜택 주느라 운봉공고급 초등학교에는 이렇다할 메리트가 없음. 실제로 작년 KBS뉴스에서 담임이 4번바뀐 학교로 보도된 학교는 기피학교라서 관내 교사들중 아무도 그 학교로 내신(인사이동 신청서)내지 않아서 궁여지책으로 임신한 교사를 담임으로 배정해서 발생한거임. 그 학교는 학생은 물론 학부모 대부분도 저질이라서 기피학교된건데 그 학교는 연구학교도 아니고 혁신학교도 아님. 그렇다고 해서 승진점수도 월등히 높은 것도 아님.
이렇게 인사정책이 도지역일 수록 개같기 때문에 다들 인사정책이 양호한 곳으로 가는거임.
배구 회식 쌩싸면 승진 힘들어짐?
ㄴ아무래도 눈밖에 나서 힘들거임. 150짜리 여자 교장도 서브와 리시브만큼은 잘함.
경교 신입생인데 경기도는 어떤가요?
큰 학교가 짱이야. 묻어갈 수 있고. 근데 차피 남교사면 그냥 황소처럼 일하다가 교감 교장으로 빨리 도망가야함. 늙은 남자 있으면 교무실에서 쑥덕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