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들 소름돋는다.


교사가 시발 성인군자도 아니고, 꼴랑 월 300도 안되는돈 주면서 


'교사'인데~~ '교사'가~~ '참된 스승'~~ 지랄지랄 


아니 교육자로써 희생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게 하려면 그만큼 봉급을 달라구!



근처에 혼자 밥한끼 먹을만한데도 없고, 문화생활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 차없이는 어디 쏘다니지도 못하고


동네엔 온통 조부모에게 맡겨진 아이들, 늙은 할배할매들, 짧은옷 입는 날에는 어디가니~ oo선생 오늘 뭔날인가벼~ 옷이 그게뭐여~ 좆같은 오지랖에 


지성과 매너는 있는건지 모를 행동들. 이런 곳에서 자발적으로 일을 하라고? 교사니까?


지랄 엠병을 떠세요.



그럼 시발 서울 강남 사는새끼들도 몇년에 한번씩 집팔고 시골돌아가면서 살자^^ 


대기업 본사도 전국각지 돌아가면서 ~ 


아니 아예 수도도 그냥 매년 옮겨다녀 시바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