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중 지가점 신경쓰는애들이 어떤애들이냐?
90%이상 서울경기 노리는애들이잖아ㅋㅋㅋ 그런애들아니면 뭐하러 지가점 신경쓰냐 어차피 자기지역칠건데ㅋㅋㅋ
근데 문제는 이제 서울경기TO가 지가점받는 그쪽학교졸업생들보다 훨씬많이날 확률이 0%라는거잖아.
올해 서울TO절벽사태의 원인이 제작년 작년 800씩 뽑아재꼈던거라는 공감대가 형성된상태인데...
TO가 졸업생만큼나거나 아니면 졸업생보다 아주조금 더 나올텐데 그럼 총점 1점당 100명씩 걸리게된다... 근데 최종에서 3점차이???
그냥 지방교대 현역들에게도 사형선고나 진배없는거야...
아물론 경기도는 어느정도 가능하겠지... 거기는 항상 졸업생보다 넉넉하게 나오니까
만약 경교졸업생 700에 경기TO 1000나오면 인천치는애들빼고 한 650명정도 1~650등 차지하고 나머지 지방교대생들이 651~1000등을 놓고 자기들끼리 경쟁^^
결론=내년부터 현직이건 지방학생이건 서울합격확률은 0점대에 수렴함. 경기도? 가능은하겠지만 지금보다 훨씬 어려워짐.
솔까 나도 설교출신아니고 지방출신이긴한데... 내년부터 설교출신들만 서울들어오게되는게 별로 좋게보이지는않음.
ㄴ지가점2차적용이 서울만될수도있나요? 법적으로 그렇게까지는 안될것같은데요뭐 논의는 한다하지만 될가능성은그닥아닌가요?
서울교직문화가 좋은 이유중하나가 여러교대출신들이 뭉치기때문에 관리자(장감)입장에서 타교대출신들을 막대하기 힘들다는점인데... 설교출신들로만 꽉꽉채워지면 어떻게든 부작용날것같다...
211.36 기사대로면 전국동일하게 2차적용임. 울산은 지가점1에서 6으로올려서 2차적용이고.
211.36 그리고 법적으로만보면 서울혼자 지가점10점 만들고 2차까지 적용해도 아무문제없음. 헌재는 총점의 10%이내에서 가산점이 정당하다고 판결함
211.36 빼먹은게있는데, 지가점확대 및 2차적용은 서울에서 주장한게아니라 지방교육청들이 먼저주장함. 그렇게라도 안해두면 자기들 현직교사, 자기지역 교대학생들이 자꾸 시험쳐서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니까..... 대표적으로 강원,광주... 그쪽 교육청에서 언플 어마어마하게했지...
서울 지가점 8점으러 올린다는 얘기도 있던데 참트루인가여?
ㄴ내가 청에서 근무하는게아니라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그런쪽으로 추진하고있다는 얘기는들었음.
지방교새랑 현직들은 설교가 티오늘려달라 시위할땐 존나 욕쳐하더니 이러고 있음ㅋㅋ
ㅠㅠㅠ
경기 티오도 앞으로 4자리 보기 힘들거다. 교사수요 늘어나는 지역에 티오 늘리기보다 일방전입으로 채운다는 교육부피셜. 도지역 많이 뽑고 경기 적게 뽑을듯
경기 올해 쥐어짜서 일반900인데 내년에 700나와도 이상할게없지 700에 지가점 올리면 경교출신만 갈수있는곳이 되는거
나 서울현직이고 서울교육청에서 8점+2차적용 추진한다고 들었다. 교육부랑 조율중이라고 들음...
ㄴ이게한번되면 쭉가는건가요? 상황봐서 또 바뀔수가 있는건가요?
또바뀔수있지... 근데 여론보니 다시바뀔일은 거의없을듯...
ㄴ서울만? 아니면 경기도?
ㄴ전국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