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신은 설교와서 서울현직으로
경기인천출신은 경교와서 경기인천현직으로
부산출신은 부교와서 부산현직으로
해당 지역 교대생들은 해당 지역으로 현직가는게 순리임.

따져보면 말야 지가점 무력화되니까 그거 소문나서 수도권 학생들이 꿩대신 닭 격으로 수능입시에서 지방교대로 다수 침공왔던 게 사실임
그래서 정작 도지역 출신 학생들이 수도권에게 밀려서 교대입성 못했던 것도 사실아님?

지방교대출신들이 자꾸 설경 노리는 것도 결국은 애초에 교대생들 구성에서 수도권출신학생들의 비중이 높아져서 그런거임. 고향이 수도권이니까 다시 자기 살던데로 가려는 연어본능때문임;
애초에 해당지역에서 자라서 자기지역 교대로 온 사람들은 자기 출신지역에서 터를 잡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덜한게 사실 아니겠음?


그래서 이번에 지가점확대+2차적용도 잘된거임. 이렇게 하면 수도권학생들이 지방교대로 흉노짓할 일도 사라질 거고, 각 지방교대들의 바람대로 자기 지역에 연고를 둔 예비교사들이 지방교대로 들어오고, 그들이 자기 지역으로 가서 교편잡는 선순환구조로 복귀될거임.

지가점같은 거로라도 이렇게 안하면 그땐 진짜 중초임용같은 말도안되는 일 벌어진다야

올해교대입시보는 학생들은 이 글보고 너네 살던 지역교대로 가주길 바란다. 특히 수도권학생들아 니들 도지역갈마음 없으면서 각지방출신 애들이 지방교대갈 자리를 뺏지말고 설경교나 교원초등으로 오는 게 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