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예쁜사람은
애들이 들러붙는 급이 프로듀스101급임
반대로 못생긴 사람은
앞에선 웃어도 뒤에선 통수침
현직도 마찬가지임
잘생기고 예쁘다 ☞ 애들이 좋아함 ☞ 학급경영도 수월 ☞ 학부모도 좋아함 ☞ 자존감 상승 ☞ 업무 열정도 상승 ☞ 관리자도 좋아함 ☞ 어려움에 빠져도 지지세력이 많아서 금방 회복할 수 있음 ☞ 무한반복 ☞ 해피라이프
못생겼다 ☞ 애들이 싫어함(물론 겉으로는 별로 티안냄) ☞ 학급경영도 힘듦 ☞ 학부모 민원 증가 ☞ 자존감 하락 및 업무기피 ☞ 민원 및 업무기피로 관리자가 싫어함 ☞ 은연중에 외모를 빙자한 나쁜 소문도 퍼짐 \"저래서 결혼 못했다\" \"사람이 왜저래?\"\"꼴값떤다\" 등 ☞ 우울라이프
과장은 있으나
사회전반적으로 외모는 경쟁력인데다
특히 초등교사는 외모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도시권 중규모 이상 근무하는
현직들은 공감 될껄?
그나마 남자는 키작+못생김 조합아니면 애들 붙음 여자는 활발한 성격아닌이상...
요새 고학년만 되도 교생 얼평하는게 현실 잘생기면 여자애들 와서 누구닮았다 등등 못생기면 짤없음
이새끼 현직맞네
여자가 심하지
솔까 여자는 교사라서 인기가아니라 이쁜데 교사여서 인기인거지
여자는 진짜..... 엄청 심함 ㄹㅇ루
아줌마선생도 무뚝뚝하게생기고 말수없는 사람은 애들이 이유없이 싫어함. 애들도 참 냉정해
애들은 정말 솔직하지 ㅋㅋ 그래서 더 잔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