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머생 시절 교생실습때 느끼지 않았나
잘생기고 예쁜사람은
애들이 들러붙는 급이 프로듀스101급임
반대로 못생긴 사람은
앞에선 웃어도 뒤에선 통수침

현직도 마찬가지임
잘생기고 예쁘다 ☞ 애들이 좋아함 ☞ 학급경영도 수월 ☞ 학부모도 좋아함 ☞ 자존감 상승 ☞ 업무 열정도 상승 ☞ 관리자도 좋아함 ☞ 어려움에 빠져도 지지세력이 많아서 금방 회복할 수 있음 ☞ 무한반복 ☞ 해피라이프

못생겼다 ☞ 애들이 싫어함(물론 겉으로는 별로 티안냄) ☞ 학급경영도 힘듦 ☞ 학부모 민원 증가 ☞ 자존감 하락 및 업무기피 ☞ 민원 및 업무기피로 관리자가 싫어함 ☞ 은연중에 외모를 빙자한 나쁜 소문도 퍼짐 \"저래서 결혼 못했다\" \"사람이 왜저래?\"\"꼴값떤다\" 등 ☞ 우울라이프

과장은 있으나
사회전반적으로 외모는 경쟁력인데다
특히 초등교사는 외모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다.  도시권 중규모 이상 근무하는
현직들은 공감 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