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톡방에 있었던 ㅉㅇ언냐야(기억 할런지..?)
눈꼬리 수술하라고 조언해주고 무튼 언니도 대학 다님서 이런저런 삶의 굴곡을 많이 겪었지만
내 과거 생각이 나서 쓴다..
나도 어릴 때 20대 초반? 약간 커뮤 이런데서 약간 나대다가 신상 개털리고 인생 운지했던 경험 있고 한데
정신과도 다녔구..
그냥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
아직 어려서 막 일 크게 벌리는 게 얼마나 피곤한지 모를겨
그냥 조용히 사는게 최고야
사람 너무 미워하지 말고 좀 더 넓은 마음으로 무시하든지 포용하든지 하는 게 좋아
뭐 무튼 시간이 지나면 묻혀지게 되겠지
힘들게 들어간 대학 자퇴하지 말고 그냥 얼굴 철판 깔고 다녀 교대 졸업하고 조용히 교사생활하면 다 잊혀질거야 너무 사람들 다 적으로 만들면 안 좋당 피곤하구..
무튼 지금 심적으로 힘들겠지만 여기서 더 일 크게 벌리지 말고 조용히 조숙하게 사는 게 장기적인 미래를 봤을 때 좋아. 성격은 착한 것 같던데 넘 안타까워서 글 쓴당
이름 팔리고 얼굴 팔리고 학교 과 학번 다 팔리고 진짜 나중에 더 힘들어져 제3자가 나서서 떠벌떠벌한 것부터가 일단 잘못이었어 무튼 맘고생하지 말고 잘 살아라~~ 멘탈이 중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