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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교대녀들의 더러운 관습 때문이다.

안그래도 좁은 사회 조금만 튀면

아주 그냥 제대로 스토킹+가십거리 취급해 줌.


한 번은 시내에 옷을 사러 나갔는데 

여동기가 갑자기 톡하더라 지금 거기 있냐고

나는 걔가 가까운 곳에 있는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근처에 보고자가 있었던 것 


존나 불쾌해서 왜 그딴걸 보고들 하고 주고 받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그걸로 화내면 재수없는 새끼로 낙인 찍히기 때문에

허허 넘겼다. 


그 기분 아냐 나는 이 여자애를 모르는데

이 여자애는 나를 이미 안다는 듯이 쳐다보는 느낌?

그거 존나 좆같다 생각보다. 진짜 레알 좆같음.


정상적인 관계라면 어느 정도 인식을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부분이 클 텐데

교대는 그게 아님. 

교대녀 a의 친구들에게 있어서 나의 평판은 교대녀 a가 나에 대해 내리는 평판과 같다고 보면 됨.

어느 교대녀랑 사이 안좋아지면 그 순간 암세포마냥 내 악담이 교대에 퍼져 나간다.


교대녀들이 그러지. 교대남들은 찌질하다고

근데 애초에 교대남들이 찌질하게 안살고

남성성 발휘하면서 나대면 뒤에서 존나게 깐다.

요새는 니미 같잖은 뭐 맨스플레인? 그딴 단어 만들면서 까더라.


머리 조금만 돌아가는 교대남은 조용히 둥글게 짜져사는 게 

결국은 최고라는 것을 알고 찌질하게 살아가는 거지. 

물론 애초에 찌질한 새끼들이 많이 오기도 하지만.


쨌든 그런 분위기 만들어 놓고

교대남 찌질하다고 까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내가 보기에 자기한테 관심 안가져주면 

아니꼬와서 까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