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990년도 후반부터, 즉 현 20대 남자들
초딩 내지는 유치원 때부터
남녀평등은 상당부분 진전돼왔음.
지금이야 이미 아시아 1위, 세게 10위권 여자권리 강국이 됐고

걸핏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남여차별 말하는데, 그런 유무형적 차별이 만연한 시기는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중반에 이미 다 끝났다고 보면됨.

1020남자들은 공감 안되지. 486이나 586들이야
남녀차별 분위기로 꿀빨았던 측면이 있었겠지만
지금 1020세대는 그렇지 않거든.

잘못한 게 없는데, 아니 잘못을 할 기회도 사건도 없었는데
온갖 잠재적 가해자 취급에, 특권층 취급에
십자포화는 다 뚜두러 맞는 중.

죄를 짓지도 않고, 그냥 숨만쉬고 성장만 하고 있었는데
남자라는 이유로 욕쳐먹는다는 거

군대도 가야하고, 온갖 여성 우대정책 만연한
헬조선에서 안그래도 서러운데
꼴페미들이 갖지도 않는 특권 뱉어내라 지랄하는 중

이젠 가만히만 있어도 잠재적 여혐종자가 되고.
잘못도 안했고 특권이랄거 누린 것도 딱히 없는데
의무는 더 많고, 그렇다고 혜택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여자들은 20대 청춘때 아무걱정 없이 지 할일 하고
인생 즐길동안 난 2년동안 청춘 버려야되는데도
걸핏하면 남자란 이유로 욕이나 쳐먹고 있는데;;
최근에는 고마워하지도 않는 분위기고 말야.

근데 더 내려놓고 더 희생하랜다.
그 젠더감수성으로 좀만 굴려봐라 지지해주겠니?
하이에나 같은 무리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