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대학 입학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연애할줄 아는 착각 속에 빠진 그대들에게 '안생겨요' 라는 문구를 많이 봤을거다
교대는 남자는 안생기는게 진짜 이상할 정도로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랑 썸이 생긴다.오타쿠,살 출렁출렁,초특급 멸치이지 않는 이상 ㅎㅌㅊ여도 연애하는 데에 전혀 지장없다
근데 여자는 ㅍㅌㅊ이고 꾸미고 다녀도 안생기는 애들은 안생긴다
위에 썸이라도 타는 여자 애들은 '적당히 적극적'인 태도라도 보이지만 연애 한번 못한 교대녀들은 소심 of 소심 and 지한테 고백을 바라는 현실파악 제로인 애들이 99퍼다. 2학년 말~3학년 중순 이때 여자들이 외로움의 절정에 달할 때인데 울지를 않나 괜히 이쁜 여후배한테 심술 부리지 않나 이상한 소문 퍼트리지 않나 별의 별짓을 다한다
자기 딴 애는 '나 정도면..'라는 근자감에 빠져 1학년 때 지가 마음에 드는 남자 있어도 다른 애가 적극적으로 고백하는거 쳐다보기만 하고 2년돼서도 정신 못차리다가 2학년말 되고나서는 조급해하고 소개팅 시켜달라고 사정하고 밖에서 남자 찾으려고 그제서야 적극적으로 하려고보니 수준 낮은 대학밖에 보이지 않고..
그렇게 자포자기한 애들은 공부로 스트레스를 푸려한다
학점이며 남들보다 일찍 임고준비해서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절대적으로 크다


p.s 교대는 남는게 연애.ㅅㅅ.여행,게임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