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무원1인데 의미부여해서 참교사~ 봉사~ 이 지랄떠는애들은 대체뭐임?


그렇게 좋으면 니나 그렇게 해 난 안그럴거니까


월급 존~나많이주고 하라하면 ( 음 아마 이러면 교대입결존나올라서 난 붙지도못할듯) 하겠지


애초에 적성이란 게 있긴있냐? 그딴거 없다


개병신같은 노가다하는직장도 월1억준다하면 갑자기 벽돌나르는게 내 취향이고 적성이 되는거고


진짜 사람들 치료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하)는 의사들도 월50만원주고 그일하라하면 절대 그일못한다


니네 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봐


변호사 판검사가 한달에 많이 벌어봤자 100만원 벌고


택배상하차알바가 한달에 800벌면 니네 변호사 판검사 할래?


결국 돈이잖아 무슨 적성이야 시발ㅋㅋ 적성에 맞으면 공짜로 그거영원히해라


꼭이런얘기하면 자본의노예 이지랄하는새끼들있는데 그럼 이사회에서 자본없이 살아보셈 난 좆그지새끼라 어렸을때부터 돈의소중함을 뼈저리게느꼈음 니넨 돈 존나많아서 못느꼈나보다


다시 초등똥딱이교사로 돌아가서


월 200주는 개병신 직업한테 너무 많은걸바라는거아님? 돈이라도 많이 쥐여주던가 애초에 딱 수능 22222맞는 애들이 와서 딱 그럴만한 직업 갖는건데


무슨 직업정신에 투철한 참교사의 전형적인 상을 쳐바라고있어 내밥벌어먹고살기힘든데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 제발


다 돈때문에 하는거지. 아니면 반박해봐라 진짜 열린마음으로 다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