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외모관리 졸라게해서



공부는 의대갈정도는 하기힘드니까 교대갈정도만 적당히해서



병신같은 돈많은 곧휴새끼들 졸라게 뜯어쳐먹다가



30살되면 바로 금수저 전문직한테 시집가고 싶다.


그리고 애한명 낳는순간 육아휴직 3년쓰고난다음


바로 퇴직하고 


아침마다 백화점에서 쇼핑, 오후엔 동네아줌마들과 수다떨기, 저녁엔 헬스클럽다니면서


남은 여생을 보내고싶다.



혹시나 남편이 바람피거나 딴짓하면 소송걸어서 20억받아내고 그걸로 건물이나 사서 임대료나 받아쳐먹고,

너무 심심하면  임용다시 쳐서  학교에서 일안하고 꿀이나 쪽쪽빨면서 병신 같은 남교사한테 업무나 몰아주고, 

난 칼퇴근하고. 살면되니까.



병신들아 다시태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