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문재인 정부가 교사를 공격해대니 교총에 들지않고서는 참을수가 없다.



1~4학년 전학년 방과후학교를 의무화 논의한다질 않나


돌봄교실 확대는 계속적인 추세이고


영전강 스강들 종신고용하겠다질 않나


생존수영을 전학년으로 확대하겠다는 논의를 하질 않나


제천 소방관 수백명으로 2층 진입 안했으면서 소방관 늘린다느니 그런 소릴 하지 않나


김부겸이란 행안부 장관은 공무원 임금을 깎아서 공무원을 더 늘려야된다는 소릴 하지 않나.



물론 교직와서 처음 느끼는 정부의 작태긴 하지만


매우 충격적임.


진심 이사람들이 원하는건 가정의 중요성을 부정하고 가정을 해체하고 공동육아 공동양육을 주장했던


그 공산주의 사상이랑 관련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전교조도 사실 필요하다고는 느끼는데 이념자체가 친북적인 경우가 많으며


그 조직의 상당한 사람들이 종북 빨갱이들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전교조는 절대 들기 싫고 


교총에 들어가서 적들과 싸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