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대 면접 대비를 위해 공주교대 방문한 썰
미호(117.111)
2018-01-04 11:15:00
추천 10
어제 공주교대를 방문했다 화이트갈릭버거를 사들고 아일락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하며 지나가는 교대생으로 보이는 여자들에게 살인미소룰 지었다. 여자들 부끄러워하며 도망가는 것이 아마 내년에 입학하면 나 가지려고 다들 실컷 싸울 것 같다. 나는 입지관 청목관을 반복적으로 왔다 갔다하면서 윤동주의 서시를 읊으며 낭만을 즐기다 사제 동행상 앞에와서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비판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리고 묵념을 하다가 그 쌀닭인가 카페헤븐 그쪽으로 와서 지나가는 교대남으로 보이는 사람들한테 기싸움 시도했는데 다들 눈깔더라 ㅋㅋㅋㅋ 하 역시 내 클라스 ㅌㅋㅌ 곧 면접인데 내 눈도 못쳐다보는 교대남자들 보고 자신감을 얻었다. 밤에 공주 신관동에 있는 모텔에서 잠을 청했다. 오늘은 호봉사라는 곳에 가서 내년에 입학할 잘생긴 나의 클라스를 미리 확인 시켜줄 계획이다.
ㅋㅋ ㅂㅅ
올해 공주교대 ㅄ들 많이 오네 ㅋㅋㅋㅋ
공주교대 입학하면 컴과로 와라 좀 쳐맞자 빙신같은 새끼
재학생 될 예정이다 ㅋㅋㅋ 내년에 보자
미호가 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