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바람 일으켜서 수 많은 사람 나가게 하고
교사수 부족해지니까 중초교사라는 방법으로 해결했지.
중초교사라는 선례때문에
영전강, 스전강, 기간제가 지속적으로 정교사를 요구하고 있다.
이 모든걸 발생시킨 주역의 후배들이
지금 권력의 정점에 선 사람들이다.
그리고 지금 권력의 정점에 선 사람들은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아주 적극적이다.
영전강, 스전강, 기간제의 정교사 전환은 반대가 심해서
일단 후퇴를 하긴 했지만 언젠가 틈이 생기면 다시 추진할걸?
교육 공무직 관련해서도 적극적이기도 하지.
이 상황에서 교대생이나 현직 교사 사정을 봐주길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지.
그래서 작년에 선거때도 교대생들 성향이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갔음.
명퇴바람, 중초교사라는 선례가 있는데도 말이지.....
씨발 교대 망하는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예견된거고 장기적이야; 억지로 억지로 끌고오니 뒤에 후배들만 좆돼는거지. 애초에 미래는 창의력요구하는 직업(인간이 대체 불가)들이 떠오르겠지.. 기계가 모든측면에서 앞서는 교육분야가 쇠퇴할거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
기계가 교육의 어느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음? - dc App
지금 기술력으로 봤을때는 인공지능이 교사 이상으로 학생과 양방향소통하며 학생을 교육을 시킬수 있다..는건 가능하다쳐도 아주 먼 미래의 애기 같은데..
문재인, 김상곤 아웃
영전강 스전강은 명박이가 만든건데
뻑대가리야 이명박이 만들엇다고 그건 과거고 지금은 현정부가 적극적으로 스전상 영전강들을 정규직화하는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