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교대생 및 교대 새내기들에게 바른 정보를 주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혹새무민당하지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세요 

* TO의 결정구조가 대체로 "퇴직교원"수에 맞춰져 있음에 포인트를 두고 글읽자.

* 교대가 사범대 꼴날일은 없습니다. 새내기 및 준비생분들 유념


굳이 많은 광역시중 광주를 택한이유는 광주 교원의 인구구조가 

기형의 끝판왕을 달리고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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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주의 51세 이상교사는 180여명. 

말도 안되게 적은 숫자임. 그럼 왜 이런 기형적 구조가 됬을까?

 광주광역시가 1988년 직할시( 현 광역시) 로 승격된 시기전까지 광주는 전남소속이였으며 교원이 부족했음. 

그래서 광주는 직할시 된후로 계속 신규를 뽑아재꼇음. 진짜 신나게, 300명 200명씩. 

 그결과 광주가 광역시가 된 20년후 , 더이상 신규를 안뽑아도 대강 OECD평균 1학급당 학생수가 맞춰지게됨.

이제 더이상 선생을 안뽑아도 된다는 거지.  

서울이나 역사가 오래된 도시들은 교원수급이 일정해서 퇴직교원의 숫자에 맞춰서 TO를 냈었는데 

광주는 그게 아니란거지. 그냥 교원이 부족해서 뽑아재꼇던 거임. 

그러나 적당한 교원수가 확보된 지금은? 

퇴직교원 숫자에 맞춰서 TO를 내게된거임.   

실제 현재 매년 퇴직교원 숫자와 광주 TO는 비슷한 수치임.  

적체와 상관없이 앞으로 약 10년간 광주의 TO는 바닥을 길꺼임.

 

 타시도로 가서 광주로 임용을 다시치겠다는 발상을 지닌 광주교대생에게 애도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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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서울은 50대 이상 교원숫자가 꽤튼튼함. 

고로 일시적인 적체해소가 해결된 뒤에는 

TO가 다시 예전처럼(900명 1000명)은 아니더라도

적정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사료됨.

매년 500명이상 뽑을여력이 서울에는 남아있음. 

적체자를 제외한다면 향후 몇년간 300이상의 TO는 보장됨.

광주는 30명도 힘든실정이고. 



+>> 경기도 교원 수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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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상황은 타 도지역 및 서울과 다르다고 볼 수 있음.

경기는 매년  엄청난 수의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교사 1인당 초등학교 25명이라는 아직도 교사가 모자란 상황임.

게다가 매년 1000명정도의 경기도 교사가 퇴직하고 있으며 교원의 연령대는 안정적임.

2015 1592명 2016 1670명 2017 919명 등으로 희비가 엇갈리긴하나 

2017은 교육청 관계자의 말로는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임용대기자가 많은데다 복직자도 예년에 비해 늘었다"면서 "작년, 재작년 집중적으로 빠져나간 명예퇴직자도 올해 유난히 적은 점도 선발인원 규모가 축소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복직자 예측실패로 TO가 일시적으로 요동친 것.


퇴직자가 안정적으로 배출되고 있다는 점

적체해소를 어느정도 해소하고 있다는 점

신도시 및 일부 도농복합시 등에서 아직도 교사부족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

여러모로 고려해봤을때 향후 몇년간 경기의 TO는 병크만 안터지면 안정적으로 1000명을 훨씬 상회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