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걍 교대생일뿐이지. 초등교사가 아니다.

교대생 = 초등교사 가 아니라,

교대생 + 초등임용합격 = 초등교사 라고!

흔히들 하는 착각이 교대를 나오면 교사를 반드시 한다는 건데.

병신들아 임용을 합격해야 교사가 되지. 서울이나 경기도 임용은 모든 졸업생들이 존나게 노력해야 되는거고(실제로는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그나마 쉽다는 지방 임용도 교대 정시 점수로 제대로 간 놈들이나 해당하는거지. 교대를 수시로 간 놈이나, 운좋게 정시 스나이핑 간 놈들은 지방 임용도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 해야 한다.

왜냐고? 얘네는 교대를 정시로 들어간 애들에 비교하면 노베이스나 마찬가지라서 머리 경쟁에서 밀리거든.

그러니깐 교대 왔으니깐 난 이제 초등교사다 라는 생각하는 애들은 시발 초등임용 붙은 다음에나 그 생각을 해라. 공부를 하고 임용을 붙어야지 초등교사지.

참고로 니네 초등임용시험 과목 뭐뭐 보는지는 알고 있지? 영어 면접있는것도 알고? 한자검정능력 자격증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있지? 토익 점수도 약간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

그러니깐 시발 내말의 결론은 공부좀 하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