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랑 세무사까진 취존으로 교사가 판정승 가능한데 (어디까지나 판정승임)

왜냐면 쟤들은 케바케가 심한데 그게 실력순이 아니고 

수의사는 입지좋은곳에 병원 차리는게 중요하고 

세무사는 부모인맥으로 일거리를 물어올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함 

한마디로 흙수저가 하기엔 교사가 나을 수 도 있음



반면 약사는 약국차리면 하위 30% 순수입이 700임 이건 교사가 무슨짓을 해도 따라잡는게 불가능한 차이임

월급약사도 서울 한복판이 300이지 경기도만 나가도 500짜리 자리 널림

결정적으로 여약사가 여교사보다 의사랑 결혼 10배는 많이함

남자도 월급차이 2배이상이니 약사가 훨씬 낫고 



회계사는 개업하면 세무사랑 비슷하게 부모인맥빨인데

대신 회계사는 금융공기업에서 회계사를 우대채용해서 본인이 갈려고만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음

금융공기업 웬만한곳은 교사보다 연봉 최소 2배는 높음 

회계사들 시즌때 집에 못간다는것도 법인 얘기지 

금공은 거의 시스템화돼서 자동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시스템 관리가 주업무임 (금융감독원 빼고 대신 여긴 사회적인지도가 너무 좋고 성과급도 엄청많이줌 은퇴하고 갈곳도 많고)

래서 서연고에서도 최상위 스펙들이 도전하는게 금공임 (외국계 IB는 인기떨어진지 오래)

교사가 서연고 최상위스펙들이 몰리는 직장은 아니잖아 

금공부부면 외벌이 의사가정보다 부유하게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