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인싸들이 착한척 할라고 퍼포먼스 벌이는거 같은데
침을 맞음으로서 나는 한의학을 무시하는 인터넷 여포들과는
다르다. 뭐 이런 어필? 나는 약자들을 존중한다

이런 선거철에 국회의원들이 지하철 타는 퍼포먼스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