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원래 고향이 서울인줄 알겠다. 한국 인구 5천만 중에 서울인구 천만밖에 안 되는데. 원래도 지방 살던놈들이 뭔 서울타령이냐. 사기업 연봉으로도 서울에 집 한채 마련하려면 20년 걸리는데 . 시골 선생이 더 재밌는 점도 많음. 선생김봉두에서처럼 시골에 발령받으면 마을 주민들이 다 무식이들이라서 선생 대접 엄청 해줌 . 도시에서는 부모 학벌도 좋고 부모 직업도 ㅅㅌㅊ라서 교사 만만하게 봄. 마을 사람들이랑 가까운 사이를 유지하면 농작물 중에 상품성 낮은 과일이나 쌀 같은거 얻어먹을 수도 있고 마을에서 소 잡으면 국 한 그릇이랑 고기 얻어먹고. 강원도 쪽이면 오히려 스키장이네 펜션 등 관광지 가기에 더 적합한 조건임. 강원랜드 다녀도 되고 

시골지역 9급 여자에게 선망의 직업이 남교사지. 시골에서 젊은 남자 찾기 자체가 힘드니까 .

그리고 시골살면서 주소지 시골로 해놓으면 나중에 애 낳아도 그 아이 지역인재 전형으로 교대 가거나 9급 셤 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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