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으로 딸딸이쳐보려 하지만 리코더를 흔들던 손으로는 좆이 서지도 않고 , 5시에 집에 들어오면 맨날 교사 여편네가 집에서 배 긁으면서 게으름 피우는 거 보면 꼴보기 싫음
회사원들은 단체로 룸쌀롱도 가고 도우미도 부르지만 박봉에 뻔한 월급이라 비자금도 못 만들고 집에 늦게 들어오면 뭐하다 들어왔냐는 마누라 바가지에 속이 긁힘
일평생 경차아니면 준준형차나 타는 서민 인생. 어디가서 돈 자랑도 못하는 팔자.
어디 편돌이 앞에서나 돈자랑 할 수 있겠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경찰, 소방관만 해도 교대 문턱도 못 갈 성적인데 각종 수당받아서 교사보다 돈 많이 받고 집배원도 연봉 5천 넘게 받고 트럭기사도 월 700받는 세상인데
그나마 옛날 교사는 연금 300받아서 말년이라도 편하게 보냈지. 지금 교사는 150이나 받으면 다행
ㅂㅂㅂㄱ...
울애기 교사한테 성추행이라도 당했냐? 왜개거품 무냐 교사는 되고 싶은데 머리는 딸리고 힘들지? 힘내라
단순히 급여만 보지말고 노동 대비 급여를 봐야지 ㅋㅋㅋ 그리고 택배,트럭기사 돈 그렇게 많이 안 받아요
ㄴ노답교뽕새끼들만 현실외면하고 정신승리중ㅋㅋㄱㄱㅋㄱㄱㅋㅋ
룸쌀롱 니나 가라
응 너 하지마 ㅋㅋ 관두고 트럭기사하면 될걸 찌질하게 길게도 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럭기사사 쳐해라 버러지년아
교사도 30대 중반만 돼도 연봉 5000인데
트럭기사하세요 현실찌질이 교대준비생님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