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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으로 딸딸이쳐보려 하지만 리코더를 흔들던 손으로는 좆이 서지도 않고 , 5시에 집에 들어오면 맨날 교사 여편네가 집에서 배 긁으면서 게으름 피우는 거 보면 꼴보기 싫음


회사원들은 단체로 룸쌀롱도 가고 도우미도 부르지만 박봉에 뻔한 월급이라 비자금도 못 만들고 집에 늦게 들어오면 뭐하다 들어왔냐는 마누라 바가지에 속이 긁힘


일평생 경차아니면 준준형차나 타는 서민 인생. 어디가서 돈 자랑도 못하는 팔자. 


어디 편돌이 앞에서나 돈자랑 할 수 있겠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경찰, 소방관만 해도 교대 문턱도 못 갈 성적인데 각종 수당받아서 교사보다 돈 많이 받고 집배원도 연봉 5천 넘게 받고 트럭기사도 월 700받는 세상인데


그나마 옛날 교사는 연금 300받아서 말년이라도 편하게 보냈지. 지금 교사는 150이나 받으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