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씹노답 쌩장수생이면 엠생 탈출가능하니 추천하는데
직장 멀쩡히 다니고 있는 사람이 그러면 싸대기 쳐때려서 말려야지 고걸 추천하는 새끼도 있네
서성한 경제가 아니라 전적대가 서울대 경제든 행시를 패스했든 교대 입갤 순간 ㅆㅆㅎㅌㅊ 되는 건 팩트고 그 순간 걍 교머생 되는거임
서른다섯 임용이면 환상의 똥꼬쇼 펼쳐봐야 승진은 영원히 꿈도 못꾸고 65까지 애들 가르쳐야 함
학부모들이 늙은 남자선생 좋아할리도 없고 평생 조직내 ㅎㅌㅊ로 살텐데 평생 주변보다 ㅅㅌㅊ로 살다가 개ㅆㅎㅌㅊ 되면 멘탈 버틸 수가 없음
어차피 6급으로 끝날거면 말년 덜 비참한 걍 공무원 하는 게 낫지
심지어 공무원은 능력만 있으면 사무관은 달고 나올수도 있고 짬먹으면 일도 확연하게 줄고 짬으로 찍어누르기 가능
그리고 그 전에 나이 서른 먹고 수영 무용 발레해야 되는데 현탐 안오면 그게 사람새끼냐?
1학년 2학때 현탐 와서 잠도 못자고 후회하다가 2학년때 파벌 갈리고 학교생활 ㅈ같아지면 씹후회 100퍼 각이다
솔직히 투입대비 산출이 존나 높은 건 맞는데 그건 여자, 3수 이하 일때 존나 메리트가 큰거지 여자도 아니고 장수생이면 갠적으로 거의 없다고 본다.
남자 나이 서른이면 한의대를 가야지 교대는 나이그리많이먹은 인간별로없다 남자는 기껏해야 20중반이 최고령이고 여자는 가끔 30먹고 결혼한 아주매미들 들어옴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맘이지 남인생 뭔상관이여
ㄹㅇ 한의대는 나도 추천함 확실히 급이 다르니까 자기가 능력되면 개꿀이라고 봄. 글고 남의 인생이긴한데 잘 모르는 아재가 밖에서 환상만 바라보고 인생 꼬라박겠다 그러는데 현실 아는 사람이 글 몇줄 써서 구제하면 그것도 나름 보람찬 거 아니냐? 남의 인생이니까 ㅈ되도 상관없음?
교사 정년 6섿세다
어차피 30년 지나면 교사나 공무원이나 65세이상 100타임 돈도 걸 수 있음
장수생들때문에 교대 떨어질까봐 똥줄 타셨어요?
ㄴ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근데 결국에는 젊어서 교사되도 30사넘어 애들이랑 수영교육받으러다니는건 똑같은데 뭔차이냐ㅋㅋ
구구절절 맞말인데 왜?
장수생들이 교대 입결 올려주면 나야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 하나도 없는데? 그냥 인생 하나 조지려는 거 보이니까 불쌍해서 글 쓴거지. 그리고 서른 넘어 발레하는거랑 스무살에 발레하는 거랑 그게 비교가 되냐? 진짜 그렇게 생각함? 서른이 아니라 이십대 중후반 된 형들만 봐도 내가 다 안타깝던데
이건맞음 진짜 정신차려야지 저걸 왜추천해줌 현실성 존나 떨어지게
괜히 공무원이든 뭐든 잘다니는데 굳이 왜 시간허비함 5년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