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결심 전에는 월급받아서 돈 모이서 집장만 할 걱정, 나중에 애들 생기고 평생 내돈 다바쳐서 키우고 교육시키고 할 걱정에 집안일에 스트레스만 받았는데
비혼결심 후 이 족쇄가 풀린 기분이야 나혼자만 살거니까 원룸하나 얻으면 되니 부담이 팍 줄어들고
순전히 나만을 위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거 내가 하고싶은거 다사고 가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사먹고 나같이 결혼생각 없는 여자와 자유연애만 하면서 아무 부담없이 만나고
교사로 혼자 벌어도 부담이 없이 느껴진다
뭔가 인생이 달라진거 같다 얘들아
나이먹고 아플때 간호해주는사람없으면 깨닫겠지.. 아 외롭다
요양병원 가봐 늙어서 아프면 병간호 하는 자식 없다 다 요양병원에 넣고 죽으면 장례식이나 하지
가족이 간호해준다고? 이새기 30년전에서왔나
요즘 커뮤니티보면 애들이 애비충, 느개비 이러면서 애비가 돈벌어주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돈 존나 못벌어온다고 지랄거리더라
길어야 80년 사는거 그냥 온전히 내인생만을 위해 살다가 가는게 낫지않냐 나이많아 아프면 죽는게 낫지 아프면서 빌빌되며 살바에는 나중에 안락사 합법화되면 좋겠다
그냥 주변영향을 받는듯 주변에 둘이좋아죽고못사는거보면 결혼할까싶기도하고 사랑과전쟁보면 혼자 살아야지 생각하고ㅋㅋㅋ
여자가 남자 능력보는 이유.f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