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심야 영화로 날새서 보고
아침에 집와서 자고
거의 매일 야구 직관하고 치맥하고 집와서 자고
반복중
난 남이 내일에 참견하는거 극혐하는 초개인주의인데
학교갈때도 수업 내가 짜고 싶은대로 짜서
그대로 하면되고 남상관 안하고 내맘대로 다하고
교실에선 눈치 볼 사람도 없으니 내 적성에 딱맞다
학교 근처에 집집아서 살고 있는데
아침에 8시 인나서 씻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오면
5시 좀 넘음 씻고 취미생활함
친구들 직장 구할때 나는 26살부터 돈벌기 시작했고
내나이 지금 31살에 군제대 일정아직 안받은
경력 4년차인데 지난달 7월 월급 실수령
330만원 받았음
개추
지방교사면 차라리 서울 9급이 나을듯
ㄴ 9급 월급도 극혐이고 초근도 싫고 무엇보다 내 공간에서 내가 하고싶은대로 일 못하니 개극혐 안한다
ㄴㅇㅇ 개인차이
눈치는 안보이는데 신경은 많이쓰이지않아? 애들한테
아 제발 꿀빤다고 글 올리지마
7월은 정근수당 나오잖아..
ㅋㅋ인증하곳씨부려 애미창년새끼야 - dc App
지방 요양병원 재활이나 영상 마취과 의사 라이프 들으면 놀랄듯...주4일 오전이나 오후 파트로만 일해도 교사월급 최소 세 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