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인수합병을 막아버린 공정거래위원회 5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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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합병금지 이끈 공정위 사무관 4명, '이달의 공정인' 선정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 금지를 이끌어낸 사무관들을 '7월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의 공정인으로 선정된 주인공들은 기업결합과 김인원 사무관과 양동훈 사무관, 경제분석과 최미강 사무관과 전우철 사무관 등 4명이다.

이들은 3개 방송통신 사업자의 기업결합(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주식취득계약,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계약)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를 찾아내 합병금지 조치를 내리는 등 방송·통신 시장에서 경쟁제한 우려를 없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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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부는 방법 배우는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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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청은 지난 1일∼5일까지 교육청 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단소 지도방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지난 2002년∼2003년까지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전주풍남초 홍인표 교감(본보 NIE대상 학교)이 강사로 출연하며 초등교사 85명이 참여하고 있다.

 단소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이 배우기 어려운 악기로 인식되고 있으나 홍 교감이 독특한 지도방법을 개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