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번까지는 확실히 괜찮음
다만 수도권 광역시는 1차 점수로만 봐도 힘들거임.
(시골지방은 쉽게 가는데.. 문제는 여기서 임용재수생이 누적됨)
티오는 수급계획이 5년마다 300명씩 줄인다였는데
기사에 보면 교육부가 통계를 잘못 내서 재수정할거라 뜸.
생각보다 신생아 출산율이 심하게 급감중이라는거지.
수도권은 임용재수생과 티오감소가 누적되서 갈수록 힘들다.
이미 시골지방도 2:1 향해가고 있고 전망은 점점 어두울것으로 봄.
급감중인 수시 경쟁률이 사실 증명해주는거지 이건.
결론은 앞으로 더 나빠지긴해도 더 좋은 상황은 절대 안온다는거.

그리고 개나소나 다 교사 붙는다는데 이번 서울 경쟁률이 2.6:1인가
거기 떨어지면 교대에서 배운걸로 뭐하고 먹고사냐 ㅋㅋ
작년 서울 임용대란때만 봐도 알수있지만 사실 교사가 너무 많음 지금.
임용 대기도 수도권은 기본이 1년인데 억지로 늘리는중임.
이번 교육부 장관이 유은혜던데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여기는 이미 안정적인 교대생이 후배 인생 관심없이 훌리짓만 하더라.
미래도 제대로 생각해보고, 입시생들에게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