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타직업 언급한 놈 미필인가 군대원사나 중령이 얼마나 편한지 보면 알건데 경찰도 짬먹으면 파출소에서 인터넷 바둑두고 개땡보다 뭐 짬 10년 정도만 먹어도 순찰차에서 쳐자고 자빠졌는데 제복입고 순찰시간에 카페가고 마트가고 복권방도 가고 지 멋대로임
의사는 ㅋㅋ  걍 일반의만 따고 개업해도 교사보다는 훨 번다 ㅎ 편하고 일행 9급도 40후반부터는 농땡이 졸라 친다
인턴레지도 뭐 드라마에서 과장된거지
인턴레지 때도 연애하고 과외알바하고 결혼하는 여의사도 많음
교사처럼 나약한 인간들은 인턴레지 못견디겠지 뭐 정신력이 떨어지니까 공부도 끈기있게 못해서 의대갈 성적안나오고 사시 합격 못하는 놈들이 교사들이잖아 경찰대도 힘들다고 자퇴했을거다 교대생들은
자기합리화로 교사가 편하다는데 애 한두명 봐도 스트레스 만빵인데 편하기는 개뿔
일반 회서원에게 교사 시켜줄테나 교생 해봐라하면 일주일만이  힘들다고 때여치우고 원래 하던일 할걸


교사는 60먹어도 20대 시절보다 편해지는게 없음
교장은 편한 직업이 아님 수업은 안 해도 잡무가 많고 이래저래 귀찮은 일이 많음 방학도 없고
울 엄마아빠도 퇴직교사인데 현직시절 힘들다 입에 달고 사셨음 그리고 고3으로 돌아간다면 교대  안 간다고 함

그리고 밑에글 왜 개편한 교행이나 사서는 올리지도 않노
교사들 의사는 돈 많이 벌어도 힘들다고 까는데 이 논리면 교사는 교행 못까지. 교행은 교사보다 적게 받지만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