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주교대 실과는 80년대부터 이유는 모르지만 줄다리기에 존나 집착함.


2. 우승하면 운동장에서 지들끼리 전통허슬 추고 노래 부르고 난리 블루스를 떨며 좋아함.


3. 지면 단체로 내리까시라는 기합을 받고 심지어는 자신들을 이긴 과 창문에 돌을 던졌다는 소문도 있었음(검증 안 된 소문임) 


4. 스포츠맨십도 ㅄ이라 상호간 인사하라고 하는데 인사도 안 함. ㅄ들 같이 인상쓰고 앞만 봄. 다른과가 항의해도 들은 척도 안 함.


5. 체육대회 기간에도 줄다리기만 죽어라 연습함.(나무에 줄다리기 줄을 묶고 자세연습, 줄에 무게를 실으면 선배들이 존나 불호령을 내리며 다리로 버티라고 압박줌)


6. 심지어 졸업 선배까지 와서 각종 기합 및 쿠사리를 줌(원산폭격까지 시켰다 함)


7. 그렇게까지 연습했는데 2010년도에 파오후들로 구성된 도덕과에게 우승을 내주고 준우승을 하게 됨.


8. 분노게이지 풀로 채우며 연습을 강화.


9. 2011년도, 또 짐(결승에서 만난 게 아니라 준우승도 못했음)


10. 2012년도, 또 짐


10. 체육대회 고배점 종목이었던 줄다리기는 2013년도에 와서 체육과의 섹시댄스와 함께 엄청난 비난을 받으며 폐지됨.


결론: 도실체 도실체 신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