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 청주(3.3:1) 대구(2.8:1)
소폭: 진주(2.3:1)
소빵: 공주(1.6:1)
핵빵: 부산(1.5:1) 광주(1.3:1)

모 기관 데이터를 토대로 한 주관적인 예측 경쟁률임. 오차는 +-0.2정도이고 아마 이 글은 성지가 될 예정. 저렇게 책정한 근거도 완벽하게 설명가능함. 참고로 오늘 전주도 1.7:1이라도 예측함. 내 글 찾아보면 알꺼임.

지금까지와 앞으로를 대략적으로 분석해보면
1. 올해 전체적 입결 하락은 마지막날까지 봐야함. 문과 표점 교대 까봐야 알듯.
2. 극심한 사탐백분위 테러로 백분위교대 기피경향이 매우심함
3. 혼자 발표하는 교대는 애들이 더 꺼려함. 반대로 같은날 끝나는 교대끼리는 눈치작전 오진다는 뜻임.
4. 존나 고민하다가 결국 자기가 제일 유리한 곳을 쓰기 때문에 특정회사 경쟁률을 거의 따라감(춘천, 경인, 전주도 거의 비슷)
5. 청주는 1차가 2배수임에도 경쟁률 3 무조건 넘음. 과탐 가산점 없는 표점교대이기때문에 백분위테러당한 문과애들이 거의 대부분이 지원. 점수가 애매하면 보수적인 성향이 더욱 강해서 대부분 바꾸지 않을 것임.
6. 그래서 백분위교대지원자 수가 적은 것임->전주 개 빵
7. 지방교대 안정인 사람중에 만학도 지원자가 매우 많은 것으로 추정.
8. 참고로 덧붙이면, 청주는 올해 작년 서울교대 입시결과랑 똑같은 양상을 보일 것임. 예를들면, 1064인 10명 중 5명은 합격, 5명은 불합격 이런식임. 근거는 서울교대 면접 실질반영률5.5 청주는 4.8 진주는 1.23임. 1068도 5명은 합격, 5명은 불합격임. 즉, 2차는 제로베이스임. 중요한 것은 올해 첫 개정에 의해 많은 학생들이 크게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피볼거라 예상함.

앞으로의 상황을 대처하는 법 몇개를 제시해 주겠음
1. 청주지원자는 2배수 못드는 놈들은 과감히 지원 포기해라. 그리고 예상 빵꾸교대중 가장 자신한테 점수 유리한 곳을 선택해라
2. 대구지원자는 공주도 생각해봐라. 이과 괴물들 몰려올꺼다.
3. 진주 지원자는 면접 비중낮으니 자기가 추가합격권까지 들어간다면 소신대로 지원하고, 그 밑이면 무조건 빵구교대로 돌려라. 오늘 전주얘들이 아마 많이 지원할꺼같다.
4. 공주지원자는 걍 그대로 지원해라. 교갤에서 훌리짓이나 해라5. 부산, 광주지원자는 훌리짓 안해도 어짜피 핵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