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월 중순 경에 추합 끝나니깐 남아 있는 2월 말 기간 동안 합격자들 가운데 전국 교대끼리 자기 지역으로 맞바꿀 수 있는 시스템 어떰?물론 신청자에 한하고 원하는 지역에서 맞바꾸는 사람이 서로 있어야 함
예를 들어
대교에 가고 싶었는데 입시 환산이 청교가 더 나은지라 어쩔 수 없이 청교 지원한 사람이 합격 후
청교에 가고 싶었는데 입시 환산이 대교가 더 나은지라 어쩔 수 없이 대교 지원한 사람이 합격 후
서로 신청했으면 둘이 맞바꿀 수 있게 하는 제도. 어떰?
임고도 지역 가산점이 생긴 마당에 사실상 타지역으로 벗어나기 힘든지라 입학 전 이 제도로 단점을 보완하는게 적절하지 않음?어차피 지교는 서열이 무의미 하기에 좋지 않음?
물론 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자리가 없으면 기회 없는 것이고.신청한 자들 가운데 우선 순위는 환산 점수 성적순으로.
진짜 괜찮지 않냐.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내 스스로도 감탄
예를 들어
대교에 가고 싶었는데 입시 환산이 청교가 더 나은지라 어쩔 수 없이 청교 지원한 사람이 합격 후
청교에 가고 싶었는데 입시 환산이 대교가 더 나은지라 어쩔 수 없이 대교 지원한 사람이 합격 후
서로 신청했으면 둘이 맞바꿀 수 있게 하는 제도. 어떰?
임고도 지역 가산점이 생긴 마당에 사실상 타지역으로 벗어나기 힘든지라 입학 전 이 제도로 단점을 보완하는게 적절하지 않음?어차피 지교는 서열이 무의미 하기에 좋지 않음?
물론 신청한 사람들 가운데 자리가 없으면 기회 없는 것이고.신청한 자들 가운데 우선 순위는 환산 점수 성적순으로.
진짜 괜찮지 않냐.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내 스스로도 감탄
굳
ㄹㅇ 굳
그거 이미 다른사람들도 생각하고있따.. 그러러면 교대 들어가는 기준이 같아야한다는 전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미 합격한 마당에 각 교대별 조건이 다 충족된 자들이다.그리고 맞바꿀 때 어차피 그 대상들도 입시생에 불과한 애들인데 무슨 조건이 필요함?과목별 중요 비중 말하는건가?교대에서 그게 큰 의미 있음? 수시로 특수 케이스 특별 전형은 제한을 걸어야겄지.일단 정시 기준으로 먼저 시행해 보고 수시는 나중에 천천히 하든가.이런거는 합의하에 충분히 개선해도 될거
학생입장에서는 최고인데.. 춘천교대 광주교대 같이 인기 없는 교대들은 바뀌는 사람이 많아서.... 교수입장에서는 안좋아할수도
맞아. 예를 들어 전주교대에서 청주교대 가려는 사람은 5명인데 청주교대에서 광주교대 가려는 사람이 50명이라면 청주교대 교수들이 과연 기분나빠서 동의할까?
전주가 아니라 광주
춘교로 가고 싶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몬 소리여.경교 안되는 애들이 춘교로 얼ㅇ아나 가고싶어하는데.서울가까워서.광교는 전교보다 광역시인지라 더 가고 싶어하는데
아니 광주 춘천은 그냥 예를 든거고 인기같은것은 그떄그떄 달라지니까
맞바꿀 시 교대별 지원자 인원이 다르면 위에서 말했다시피 교대별 맞바꾸는 환산점수를 따로 만들어서 일정 점수를 못넘으면 기회 박탈이든지 제도로 보완하면 될거라본다.
그럼 경교->청주, 청주->경교로 예를들던가... 어쨋든 대학마다 넘어가려는 인원수가 1:1은 아닐테고, 그럼 더 적은 쪽의 교수들이 과연 기분나빠서 동의해줄까가 문제지.
ㅇㅇ 그렇다고... 교대별 인기 그리고 교대에서 이러면 다른 일반대학들도 해야될수도 있어서 문제있음.. 따져야 될게 너무 많음 우리야 좋지 ㅋㅋ
어차피 교대는 서열이 무의미하는데 교수가 기분 나빠야 할 이유가 있나?따로 환산 만듥 들고.맞부꿈하는 것도 자기 집 주소랑 일치해야 하고 등 여러 조건을 둬야겠지.
서열이 왜 무의미해 ㅋㅋㅋ 그럼 입결이 왜 차이가 나겠어 ㅋㅋ
경교랑 살교 빼교는 무의미하지.장난함? 그리고 경교가 피해 받지 않기 위해 따로 환산점수 만들어서 그 일정 점수 도달하지 못하면 자격없게 만들던가 하면 되지.예늘들어 그 해 추가 컷인 애보다는 높은 점수인 지교애만 받는다든지
니가 아까 서울가까워서 경교떨어진애들이 서울 가려고 춘천 많이 지원한다고 햇잖아. 왜 무의미해 ㅋㅋ 그리고 환산점수도 학교마다 다르면, 학교 서열이 정해져서 교수들이 기분나빠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안될 확률이 높다니까.
경교 떨어진이 아니라 경교가( 갈 성적이 )안되는 애들이라 했자너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난 이게 굉장히 좋은제도라봄
그건 너무 학생입장이고, 대학교 교수입장에선 원하는 인재상이 아닌데 맘대로 바꿔야 될수도 잇자너. 라고 교수들은 말하겟지
만약 교수가 그리 말한다면 따로 맞바꿀 시 환산점수를 따로 만들어서 신청자들 가운데 환산 높은 순으로 기회가는거는 어떠냐 이렇게 제도적으로 보완해가면 문제없을거라 봄
ㅇㅇ 몇개 교대끼리 연계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해결 할 수 있겠지
학생 입장에서는 최고네
면접이 없으면 그럴듯함
그냥 망상이지뭐 - dc App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서 뽑은 인재이기 때문에 다른 대학의 인재상과 다르다 라는 명분으로 불가
교대는 정시에서 그게 의미있다고 봄?그리고 댓글에서 그걸 보완할 수 있는 제도 썼으니 충분이 보완가능하다 봄.학생도 윈 교수도 윈 서로가 즐겁게 학교생활하는것도 중요하다봄
학생은 윈윈윈 인데 교수는 윈은 아니지
그니깐 교수 입장에서도 최대한의 입장을 고려해서 각 교대별 맞바꿈 환산점순늘 도입하자는거임.그리고 집 주소랑 일치하는지.4년 이상 거주지 일치 하든지 등 조건은ㄴ 걸면 되지
면접 없어도 이런건 만들어질수가 없음 서울 경인이랑 지방교대랑 바꿀려고 돈 엄청 쓸 듯
서울은하면안되지 너무 입결 괴리감이 큼
서울간 애들이 바꿀리가 없잖아..;;
좋은 얘기임... 근데 입학처 게으른 친구들 땜에 절대 안 된다고 할듯...학생만 아쉽지...입학처나 교수는 아쉬운게 없어서
입학처 직원이 게을러서가 아니고 어디에도 저딴 제도는 없어
학생 입장에서는 그냥 권역으로 교대생 총원만큼 합격시키고 1등부터 차례대로 골라서 가게 하는 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