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시하는 저런 애들이랑 있으면 구설수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아예 상종조차 하고 싶지를 않음


이번 서강대 사건도 그렇고 서울시립대 사건도 그렇고.


느끼는게 너무 커서 저런 애들 무시하면서 재미있게 학교 생활 보내고 싶음


펜스룰과는 다름 . 저딴거 안하는 여자애들이랑 남자들이랑 같이 캠핑 같은 것도 할 것임.


그냥 무시가 답인 것 같음.


내가 기분 나쁘면 얼굴에 드러나는지라 그냥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는 말도 저들에게는 이상한 사고 방식으로 성과 결부지어서 해석하니깐


그냥 사람 취급도 하고 싶지 않다.


진짜 4년 중 임고 준비 시기 빼고 3년 동안 난 진짜 정상적인 여자들이랑도 서슴없이 단체로 해수욕장이나 캠핑 이런거 많이 하면서 추억 쌓고 싶다


인생에 딱 한 번 뿐인 대학 생활 좀 재미있게 보내고 싶음


들어보니 교대는 남는게 시간이라고 하니 ㄹㅇ 같이 게임도 하고 스케이트장도 가고 스키장도 가고 싶다


같이 도쿄올림픽도 가고싶음 ㅋㅋㅋ


아 참고로 난 아싸인 애들한테도 내가 먼저 말 걸고 끌어당기는 스타일임 ㅇㅇ


나랑 같은 과인 아싸들은 넘 걱정하지 마라.ㅇㅇ


4년 꿀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