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전체 표본으로 구한 것도 아니고

현재 있는 표본만 가지고 엑셀로 계산한 후 뇌피셜 첨가해서 예측컷 적어놓은 것이고

면접 영향력 0%로 놓고 순수 수능+내신 점수만 가지고 등수를 잡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최초컷이랑은 같을 수가 없다.


사람마다 사고방식,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을 놓고도 '짜다/적절하다/후하다' 서로의 반응이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고 해서 전혀 이상할 게 없다는걸 이해해야한다.

내가 올려놓은 예측들도 하나의 추측이자 의견일 뿐이고,

이에 대해 짜고 후하고를 논하는 글들도 하나의 추측이자 의견일 뿐이다.

정확한 사실이 아닌 추측, 의견을 놓고 누가 맞다고 싸우는 건 정말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