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얼마나 오지랖을 잘떠는 종족인지 알게됨
방학 꿀빠는 세금루팡이라느니 적폐취급은 할만큼 다 해놓고
인성, 언행은 공자급을 원함
뭐만하면 “교사될애가 욕설해도됨?ㅋ” “와 어떻게 교사가
그럴수있어” “넌 교사 된단애가 그럼 안되지ㅋ” ㅇㅈㄹ함
심지어 클럽이나 헌팅술집 갔다고 ㅈㄹ하는 년도 봄
ㅅㅂ우린 뭐 노는것도 동네찻집에서 다과회 열고 시낭독하면서
놀아야되냐

더 빡치는건 이게 명문대부터 지잡대 편돌이까지 계층을 안가리고 다 지랄함ㅋㅋㅋㅋ진상 학부모가 멀리있는게 아녀
그냥 이 오지라퍼들이 애낳고 그애들이 초딩되면 게임셋인거임
임용 한참 남은 교대생도 이런 취급 받는데 교사는 어느정도일지
상상 가지?
왜 임용붙어서 현직나간 선배들이 어디가서 직업말할때
교사라고 안하고 공무원이라고 하는지 이해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