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공부습관 잡아주고 잘먹여주고 잘재워주는 부모밑에서 잘자라서 크게 별탈없이 성장했겠지

하지만 니들은 유영철 강호순 김길태 신창원 애들이 왜 생기는지 관심이나 있냐? 팔자좋게 자라니까 이해를 못하겠고 관심도 없겠지 안그렇냐?

소위 예의라고 하는 것은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에 의하면 사회적으로 뭐가 최선의 상황인지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구체-형식적 조작기에 발달됨. 대한민국에 얼마나 그런 상황에 대한 학습에 대한 기회를 박탈당한 애들이 많은지 아냐. 그런 애들한테 예의범절없다고 쿠사리 넣고 속으로 싫어하는 애들이 많지않냐? 교대생들 중에? 다들 바르고 곱게 자랐으니까 이해를 못하지? 범죄의 3대 구성요건 중에 책임-기대가능성이 성립하지않으면 조각된다. 간단하게 말해서 범죄가 아니다. 니들은 그런 기회를 받았지만, 뭐가 최선의 상황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존나 많다. 교대 오면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애들한테 관심 가져줄 생각해야 니들이 말하는 바람직한 교사지 씨발 예의 바른 척 고상한 척은 다하면서 실상은 서울이 살기 좋으니까 임용경쟁률 졸라높고 소외받는애들많은 도서지역이나 촌구석은 임용경쟁률 졸라 낮고

니들은 니들이 예의바르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팔자좋고 곱게자랐으면서 하층민에 대한 배려라곤 1도없는 사람들이죠? 예의바른 사람으로써 해야할 노블리스 오블리주 직무유기하죠? 그러니까 예의드립하지맙시다.



간단히 말해서 니들은 위선적인


기만자새끼들이야


입결타령하지말고 예의드립 하지 말고



못사는애들 케어나 신경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