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녀인지 그냥 유입 웜녀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여교사는 무조건 결혼 잘한다고 정신승리 하는거 보이거든?

근데 현직 와보면 바로 알 수 있듯이 현실은 그렇지 않다.
여러가지로 애매하거나 능력 좀 있어도 못생긴 애들 중에서 눈 높은 애들은 30 후반 40초반까지 결혼 못하고 아예 포기하는 수준까지 감

당장 내 동기들만 보더라도 자기 수준 생각 안하고 의사랑 결혼하네 판검사 만나네 했던 동기 몇 명은 40대 다 될때까지 결혼도 못하고 노처녀로 있다.

어떤 직업이건 간에 사람은 직업이 됐건 경제력이 됐건 외모가 됐건 급이 맞는 사람끼리 끼리끼리 만나는건데 걔들은 그걸 모르고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더라고.

여교사가 사짜직업이랑 결혼 하려면 외모나 경제력 중 하나는 확실해야하고 독박육아도 당연히 감수를 해야하는건데,.
얘들은 그런걸 인정할줄 모르고 일단 자기가 교사면 결혼 잘하는줄 알더라.. 주제파악도 못하고 눈도 안낮추고.. 결국엔 40 다 되가는 현재 그렇게 무시했던 못생긴 남교사들도 관심 안가지는 상황이고 그렇게 자신감 넘치던 애가 남자 이야기를 아예 안하는 상황까지 옴;;

니들은 이렇게 되지 마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