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5년봤어.그리고 내가 말했듯이 점수 1060점이면 너보다 훨씬 낮은데 붙었다. 자랑할라는게 아니고 그냥 이번엔 니가 운이 안좋은거니까 눈 딱감고 1년 더 해봐
아직 나이도 어리고 1070대면 올해보다 훨씬 잘볼거라고 확신한다.
진짜 힘내고 내년엔 경인교대 가라.청주 같이 면접 심한곳 가지 말고 힘내
아직 나이도 어리고 1070대면 올해보다 훨씬 잘볼거라고 확신한다.
진짜 힘내고 내년엔 경인교대 가라.청주 같이 면접 심한곳 가지 말고 힘내
면접황 형님
면접 황 아니었고 존나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먹은 틀딱이 울먹거리니까 불쌍해서 뽑아준거 같다. 스물다섯 친구야 힘내라 진짜
ㄹㅇ1년만 더해봐. 그리고 면접 큰 곳은 점수가 얼마가 남든 무조건 피해라. 내년에는 수능 끝나자마자 교대면접기출 쫙 뽑아서 죽었다 깨어나도 바로 대답 못하겠다 싶은 곳 거르고 입학전형 분석해서 면접비중 큰 곳도 무조건 걸러라.
형님 밑에 글 작성자입니다 재작년 독재 작년 재종들어가면서 모아둔돈도 없었고 솔직히 일하며 공부할 자신도없어서 집에서 다 지원받았습니다 특이 재종다닌 작년엔 2000은 깨졌죠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쪽팔립니다 모든 멸시의 눈빛 참아내고서라도 어떻게든 돈벌어서 준비해보는게 맞을까요
베이스 있으니까 5월까지 돈모아서 독재 들어가도 괜찮을듯
조언 고맙다 부모님앞에선 울면서 이제 미련없고 되는곳 가겠다고 했는데 솔직한 심정으론 아직 잘 모르겠어 더 생각해봐야겠다
고생하셨어요 횽
야 형은 12 1 2 빡세게 알바해서 그걸로 1년 공부하고 했어 나도 재종반 다녔었는데 다행히 장학금 받아서 20마넌만 내고 다녔고 암튼 그래..알바 빡세게 해서 돈 벌고 독서실 댕기면서 독재해도 충분히 된다.힘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