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종반 다닐때는 장학금 받아서 20만원대로 다니고 그랬었음.지금은 그렇게 할인 안해주지만 나야 수능을 5년 봤으니..몇년 전엔 가능했었음
암튼 재종반에서 나와서 독재 했을땐
수능 끝나고 2월까지 알바 해서 500정도 모으고 그돈으로 11월까지 버티고 그랬어. 독서실 다니면 사실 그 돈도 남아. 이비에스도 다 공짜고 돈 쓸일이 뭐가 있냐 공부하는데
암튼 그래. 난 내힘으로 했고 합격했고 너무 행복하다.
진짜 의지가 있다면 몇달 빡세게 알바해서 공부해 25살이면 진짜 젊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