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내 주변애들 다수가 총학생회비 안내고 다녔는데
아~~~~~무 영향 없었음
내라고 ㅈㄹ하는 샛기도 없었음

그래도 혹시 안내면 ㅈ되는건 아닌가 하는 새내기들을 위해 설명을 거들자면

1. 사물함
사물함 배정은 총학이 담당하는게 아님. 도서관 홈피에서 신청서 뽑아서 도서관 교직원에게 내면 된다.

2. 장학금
총학이 개입할 수 있는 장학금은 1도 없음

3.축제
어차피 다들 축제 서로 빼고싶어하는 눈치인 판국에 강제 참여를 시키면 시켰지 절대로 총학비 안낸애들 골라서 축제 불참시키진 않음
너도 들어와서 축제시즌 되면 ㅅ오히려 축제 어떻게 하면 뺄지부터 고민하게 됨

4. 졸업페스티벌, 어린이날 등 각종 행사
이것도 오하려 불참비를 받거나 불참사유를 적어내라고 할 지언정 강제로 못오게 할 만큼 호응도가 높지 않다

5. 학교 주관 대회
총학이랑 무관한 행사임. 사실 학교는 총학을 그냥 아웃 오브 안중의 대상으로 보는 듯

6. 복지사업
비오는 날 우산 빌리자고 16만원을 내느니 비오는 날 편의점에서 5천원주고 우산사는게 낫다
시험기간에 과자 나눠주는 그런것도 과자 하나 받아먹자고 16만원을 내는 ㅂㅅ은 없을 줄로 안다

7. mt
총학 주관의 mt는 없을 뿐더러 그 밖에 다른mt도 서로 안가려고 하는 판이다.

요약. 그 돈 아껴서 옷 한벌을 더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