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점수공개 기준 670점 이상은 합격이거나 합불 미등록자로 불합은 없음.
미등록 중 불합자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대부분이 최초합격으로 등록해놨다 미등록자가 몇 없고

이제 문제는 660~669점 지원자인데 여기는 살벌함
최초합, 가능성 있는 예비, 우주 예비가 뒤죽박죽 난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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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33 동점자 3명이 최초합, 예비 30번, 예비 65번

670대에서 한칸 내려오기만 했는데 이 상태임.. 660~669는 완전히 면접으로 당락이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설교 지원자 중 대부분이 이 점수대에 몰려있음.

진학사 예상컷보다 상당히 아래인 650대에서는 고속성장이 표시해놓은 설교 입결인 653.42점이 예비 9번이고 그 외의 650점대 합격자는 659.33으로 거의 660점인 지원자(최초합), 651.75점(진위 여부는 모르나 최초합) 이 2명으로 총 3명뿐이다.
650대는 면접을 정말 극도로 잘 본 극소수 제외 전멸


올해 서울교대 추가합격은 16번까지 돈 것으로 확인되며 예비 16번의 점수는 664.67이다. 참고로 예비 2번이 660.08, 3번이 661.58임


정리: 면접대회라는 서울교대도 올해 670 이상 고득점자의 경우 압도적으로 최초합이 많다 작년의 악명덕에 고득점자도 면접 준비 열심히 했을거고 떨어지는 경우가 더 드물게 나타난듯

그에 비해 660~669점대는 그야말로 면접대회. 이 범주의 지원자에겐 수능점수가 무의미했던걸로 보인다 면접 줄세우기

650대 이하 합격자는 단 3명뿐으로 면접 뒤집기도 어려웠다.

서울교대가 면접으로 악명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컷 부근에 지원자 대다수가 몰려있기 때문이 크고 올해의 경우 예상치못한 고득점자의 불합격이나 극적인 뒤집기 합격은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