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학번인데, 16학번 선배들만 봐도 표정에 죽을 맛이라는 게 써있고
솔직히 경기도는 작년까지도 1.8대1 수준이라 누구나 최소한 여기는 가겠지라고 생각하던 곳이었는데, 그것도 이제 아니다...
너가, 뭐 전충강에 가도 상관 없다 싶다면, 뭐 교대 오는 거 반대하는 거는 아닌데...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경기도도 곧 3대1 찍을 것 같다..
뭐, 아무리 3대1이 낮아보여도, 다들 밥그릇 이거 하나 보고 오는 건데, 3대1이면 엄청 큰 거 알지???
니가 떨어지는 두 명이 될 수도 있는 거다...
그리고, 지역가산점 2차는 몰라도, 1차 강화 정도는 충분히 논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니가 서울, 경인교대가 아닌 지방교대를 목표로 하고, 가게 된다면
대학 4년은 물론이고, 그 이후의 교직의 삶도 지방에서 보낼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거다..
서울 임용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서울교대만을 바라보고 공부하고, 최소한 수도권은 가겠다면, 경인교대 정도는 가라...
그 이하 지방교대를 가면 정말, 정말로 올라오기 힘들다.. 화이팅..
올해 만학도예상좀해주라
ㄴ 작년 기준 영어1에 평백 89,90정도가 막차라고 들었다.. 경쟁률 8.44대1을 찍고도 이 정도 점수면, 뭐.. 경쟁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락한다고 본다. 그 근거로는 1) 일반전형 대폭 증가, 작년 154명에서 올해 225명으로 무려 50퍼센트나 늘었다.. 일반전형이 면접 편차가 없는 것은 매우 유명한 사실이라서, 점수 안정적이면 대형 모집단위로 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2) 작년 입결 폭등의 불안감: 재작년 첫 시행때 영어 1기준 평백 83인가까지 붙었는데, 작년은 90까지 올랐다. 그런데, 이제 지방에서 수도권 가는게 매우 어려워져서, 지방교대를 가는 선택을 하지 않는 장수생이 많아질 거라고 본다. 그럼 또 일반은 못 쓰고, 만학도는 해볼법한 점수대 애들이 지원을 한다
ㄴ 이 심리가 작용을 해서, 어? 또 더 터지지 않을까? 이래서 지원을 포기하는 장수생도 많이 나올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작년보다 경쟁률도 떨어지고, 입시결과도 내려가서 영어 1기준 80후반이면 될 것 같다. 특히, 올해가 교육과정 마지막년도라 또 내년에 엄청 바뀌는 것에 대한 불안심리도 장수생은 매우 크다고 본다. 뭐 사실 입시라는게 며느리도 모르지만, 최소한 작년을 넘는 점수대가 나오기는 힘들다. 일반전형 정원이 대폭 증가해서, 오히려 일반전형 스나이핑도 승산 있어 보이기도 하다
면접편차는 일반보다 만학도가 더 적다고 들었는데 아니야??나 면접이 ㄹㅇ자신없음
ㄴ 일반이나 만학도나 사실 유명무실한데, 그래도 만학도는 면접이 15분이고, 일반은 10분인데.. 적어도 일반보다는 더 면접 변수가 크지, 그래도 수능 점수대는 만학도가 일반보다 많이 낮은 편인건 사실이잖아.. 영어 1기준 평백 90이면 만학도 최초합인데, 일반은 최저 합격자조차 면접 만점수준임을 감안하고도 영어 1에 평백 93이다... 물론 이게 다 가정일 뿐이지, 일단 수능보고 생각해도 안 늦어
아 고마워. 수능끝나면 너한테 상담비라도주고 얘기하고싶다 나 20살때 대학갈때 40만윈 주고 입시전문가랑 상담하는데 따로 찾아보는거같지도않고 너무 몰라서 그냥 내가 다했었었음ㅠ 암튼 고마유
ㄴ 수능끝나고 한 번 갤러리 올테니깐 그 때 오픈 카톡을 파던 뭐 이 갤러리에 글을 싸지르던 도와줄게, 아직 4달 반정도 남았으니깐, 걍 깔끔하게 영어 1에 평백 93정도 받아서 만학도 문부수고 들어와.. 힘내고
고마워!
121.67 이새끼지금 점수도 안나오면서 병신헛소리 망상만존나꾸는놈인거 백퍼
ㅆ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