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면 교사 후려까면서 병신만들려고 혈안되는 갤에 글 써본다. 거기다가 저 병신어그로에 끌려서 어그로떡밥무는 병신교붕이들에게 말한다.

우선, 군필이고 광역시 현직 이다.
전문직은 교사 병신이라고 안 한다. 왜? 애초에
1. 머리가 좋은 놈들이라 급이 다르다는 거 잘 알아서 지네들이 더 좋다는 것도 알아서 다른 하위 직업에 대해서 어쩌꾸 저쩌구 안 한다
2. 자기 생활하는데 바빠서 관심이 없다.
전문직인만큼 대가리가 좋아서 사고 자체가 병신 백수나 좆소충이랑 달라서 그럼

비슷한 애들끼리나 내가 위야 내가 위야 ㅇㅈㄹ 하지 이것도 '비슷한 급끼리' 논쟁하는거지

애초에 이 위치 근처라도 도달하지도 못 한 새끼들은 아가리해라. 진짜 개쓸떼없는 무의미한 말들 해봐야 니들 인생에 시간만 뺐는 거. 여기에 휘둘리는 교붕이들도 병신.
자기 프라이드랑 주제를 모르는 거ㅇㅇ

그러면서 병신같은 논쟁벌리는 주제 압도적인 차이면 아무 말도 못 하고 질투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노잼 틀딱쉰내떡밥 한의사 or 머기업 굵고짧게 vs 초딩닦개 교사 얇고 긴 거 비교하는데
한의사랑 대기업다니는 사람이 그거 신경이나 쓰겠냐 ㅋㅋㅋ 다들 지 할 일 바쁘지.

몇몇 교사는 그냥 자기 위치가 상위 직업 중 최하위급인데 그 정도에 만족하지 못 하고 꼭 더 위와 비빌려고 한다. 주제를 모르고 ㅇㅇ 교사뽕 차올라서.  그 정도도 우수한 거임.

당장 니가 살아온 하루를 생각해봐. 아 히키백수새끼라 집안에만 있어서 모르나?
아니지, 집안만 봐도 기계 수리공부터 인테리어날강도들과 제조업, 노가다꾼들 등등등 엄청 많은 직업이 거쳐간 걸 알 수 있다.
이 직업들이 다 하류냐 하면
  메이저아파트쪽이나 삼성lg 기계만지는 사람들 돈 많이 번다.

집 밖에서 나가다니며 보는 사람들의 직업보면 참 저거하면서 직업다운 직업일까 라는 생각이 마음 한 켠에 들 때도 있다.
이 생각하면 교사도 좋은 직업이다. 왜 더 위에 있는 직업을 보냐 몇몇 재능인등 빼면 니가 그만큼 능력이 안 돼서 교사로 온건데

무엇보다 여기있는 새끼들 태반이 한의사 대기업은 커녕 교사도 못 하는 공시충과 진짜 교붕이들이잖아?
9급따리 들어가서 월급은 더 받는데 꿀빠는것 처럼 보이는 교사보고 질투하는 경우도 봤는데 무시해라
너네가 앞으로 누릴 행복이나 찾지
커뮤에서 성내면서 손싸움 하거나 ㅜ 행님들 도와주세요 ㅇㅈㄹ이나 의미없다.

현실은 병신백수들이나 공시충들의 보이지않는 미래와 임고생 버로우타다가 만개하고 교사라이프 누리는 미래의 차이

길어지니 3줄요약 해본다.

1. 전문직은 교사와 비교는 커녕 관심도 없고 생각도 안 해본다.
2. 어차피 이딴데서 똥글 쓰며 어그로나 끌어봐여 병신개백수
3. 교붕이들은 니네 삶이나 정비하며 길고얇은 교사나 꿈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