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출생으로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7년이다.
충분히 교사 인력 수요를 예측 가능한데 대학 자체 정원을 그 놈의 교수들 사정이 뭔지 무턱대로 유지하다가 이번 학번들이 피해를 보는구나.
일반사기업 취업률에 비교하며 힐난하는 외부인들의 조롱은 덤이고.
그냥 교대생들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