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심심한 교대생도 간혹 가다 있겠지만 입시철에 여기 누가 와 있다고 생각하냐?

바로 너처럼 쫄려서 뒤지겠는, 수도권에서 지방 죽어도 가기 싫어서 경교 끝물 노리는 93따리 새끼들,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가기 싫은 새끼들

(지역감정 아니고 경상도 교대가 전라도 교대보다 높은 게 팩트, 광주교대 광주 TO 1자리수+쓸모없는 전남 지가점, 전주교대 - 도지역 교대),

환산점 기준으로 청주가 답인데 면접 때문에 딴 데 스나 노리는 새끼들,

88~90 따리인데 제주 가기 싫어서 육지 빵꾸 노리는 새끼들 등등 이런 애들이 하루종일 죽 치는 거 아니겠냐?

여기서 묻는다고 답 나오는 거 아니니까 커뮤든 진학사든 보긴 보되 판단은 니가 해라.

진학사도 진학사에서 말하는 컷 믿지 말고 애새끼들 쪽수를 봐라

작년 교원 부산 빵꾸 난 게 진학사가 교원대 나군 이동, 영어 개씹불(절대평가임에도 1등급 4% 갓 넘긴 수준) 감안도 안하고

재작년 기준(교원대 가군, 영어 개씹물)으로 컷 개높게 쳐잡아서 애새끼들 다 쫄려서 개씹빵꾸 난거임

그냥 부교나 교원대나 정상 성적 범위 안에 드는 애새끼들이 정원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었음


애새끼들이 진학사 너무 맹신하는데 작년을 기점으로 진학사는 개나소나 다 아는 데이터 하나 보정 안하고(난이도, 가->나군)

판 깔아놓고 돈 놓고 돈 먹는 새끼들인 게 들통났다

합격예측률 70% ?? 시발 교대 지망생이면 성적이 아무리 남아돌아도 그냥 교대에 냅다 원서 넣는데 그런 애들 합격한다고 예상해주는 게 합격예측이냐?

합격예측률이 팩트라면 결국 그 높아보이는 수치는 잘 뜯어보면 오히려 그 씹새끼들이 꼬리 절대 못 맞춘다는 증거가 된다.


작년에는 국어, 영어 개씹불로 평백 핵파탄+영어 1이 희귀했던 것에 더해,

교원대 가->나군 이동, 거기에다가 다수 지방교대들의 성적 반영방식이 평백에서 표점으로 바뀌었다는 것까지 정말 굵직한 변수가 4개나 있었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교원대와 제주가 나군이라는 게 변수고,

이해는 안 가지만 수학 나형이 컷이 이모양으로 나온 걸 보니 평백 장난 아니게 깎인 애들 많을 것 같다.

암튼 판단은 너의 몫이다.


어쨌든 한 줄 요약하자면, 여기 다 니 경쟁자니까 개소리 믿지 말고 실채점 나올 때까지 일단 맘껏 놀고나서

최근 4년 입시 자료, 진학사 표본 쪽수 보면서 수능 양상(불/물)에 따라서 스스로 데이터 분석하고 판단해서 원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