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대에서도 서울 임용 붙는 애들은 겨우 18%고
장관까지 나와서 초등선생수 줄이겠다고 선언한 마당에
지금 교대 가면 선생 거의 자동적으로 될 수 있을 거라는 순진한 생각에 가는거임?
지방교대라도 가면 주위에 롯데리아도 없는 데서 4년 대학 다니다가
주위에 카페 하나 없는 지역으로
언제 붙을지도 모르는 임용시험 계속 봐야 함.
수능 망쳐서 한번 재수하는 것도 ㅈ같은데
임용 계속 떨어지면 멘탈 회복 가능 하겠음?
초딩은 사대랑 달리 임용 안 붙으면 편의점 알바랑 같은 스펙인데 ㅋㅋ
4년 내내 리코더 불다 뭐할래 ㅋㅋ
특히 남자들 ㅈ달고 왜 가는지 모르겠다